CJ드림소프트(대표 우광호 http://www.cjdream.co.kr)가 인터넷 캐릭터 판매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
CJ드림소프트는 자체 운영중인 멀티미디어 채팅서비스 「유리도시(http://www.gcity.co.kr)」에서 사용되는 4개 유명 캐릭터에 대해 티셔츠 제작 전문업체인 티샷닷컴과 제휴, 라이선스 판매사업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인터넷상의 캐릭터를 티셔츠에 넣어 제작할 수 있게 할 방침이며 특히 개성을 살리고 싶어하는 젊은층에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시작으로 CJ드림소프트는 계속해서 유리도시의 캐릭터를 개발, CJ39쇼핑과 포털사이트, 쇼핑업체들과 적극적인 상품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