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오인식)의 집적전자시스템사업부는 급성장하는 위치추적장치(GPS) 시장을 겨냥해 가로, 세로 0.8㎝에 60㎽인 초절전 단일칩 「GPS IC」를 개발, 샘플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1.5㎓의 RF와 디지털대역프로세싱을 하나의 다이(싱글 다이)에 통합해 부품 수를 기존보다 10분의 1로 줄였으며 가격 대비 성능을 높인 12 채널 온코어 단일칩이다.
또 △초절전 △매순간 고정위치 확인 △단말기 동시전환 △GPS 위치확인용 메모리 및 파워를 호스트에서 동시 조절 등의 기능을 갖췄다.
모토로라는 무선 및 이동장치에 광범위한 위치추적기능을 구현하는 이 제품을 이동전화, 개인휴대단말기(PDA), 노트북, 장난감 등에 응용할 수 있으며 내년 1·4분기에 양산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