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 네트워크장비 업체인 웰링크가 장비시장의 호황에 힘입어 3·4분기 매출실적이 전년 동기대비 5배 가량 늘어났다.
웰링크는 12일 올해 3·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80% 늘어난 208억원을 달성했으며 순이익도 294% 증가한 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장비시장의 호황으로 3·4분기의 수주실적만도 740억원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웰링크는 올해 기간통신사업자에 대한 대규모 납품에 힘입어 1500억원의 매출과 170억원의 순이익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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