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만을 위한 포털 인터넷방송국이 개국됐다.
캐스트뱅크(대표 이정남 http://www.castbank.com)는 여성을 위한 전문 인터넷방송인 「우먼nTV」(http://www.womanntv.com)를 개국, 최근 서비스에 들어갔다.
「행복한 여자 인터넷방송」을 추구하는 우먼nTV는 10대부터 40∼50대까지 모든 연령층의 여성을 대상으로 패션&뷰티·임신&육아·음식·건강&다이어트·웨딩·공연문화·생활정보·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특히 분야마다 피부관리법·스포츠마사지·유아 영어교육법 등 여성들이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활정보들을 풍부하게 다루고 있다.
우먼nTV는 고품질의 동영상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다방면에 걸친 의견 수렴을 통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정남 사장은 『네티즌이 우먼nTV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습득하고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향유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 전용 인터넷방송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