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김주엽 http://www.ni.com/korea)가 측정성능을 극대화한 범용 스트레인 게이지 모듈(모델명 SCXI-1520)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트레인 게이지는 물리적인 변형량을 전기적인 신호로 바꿔 측정하고자 하는 물체의 변형량을 측정하는 기기로 최대 10㎑ 대역폭까지 측정할 수 있으며 모듈의 입력 범위가 ±1∼±10㎷이고 0∼10V의 여진전압 감시가 가능하다.
또 이 제품은 여진전압용·신호측정용·원격감지용 등 총 10개의 와이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스트레인과 여진전압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 이 모듈이 우주항공·자동차 및 석유가스 등의 산업분야에서 연구·개발, 제품 테스트, 설계 확인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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