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연구소장, IAEA 자문기구 위원에 위촉

장인순 한국원자력연구소장은 최근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직속 최고자문기구인 「원자력 에너지 자문그룹」(SAGNE :Standing Advisory Group on Nuclear Energy)의 위원에 위촉됐다. IAEA가 올해 설립한 「원자력에너지 자문그룹」은 사무총장이 임명하는 20명의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원자력, 핵연료주기, 폐기물 기술분야에 대한 IAEA의 활동 및 지속적인 에너지 개발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 평가 등에 대해 IAEA 사무총장을 자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원자력에너지 자문그룹의 첫 회의는 오는 16∼20일 일정으로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IAEA본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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