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박종섭 http://www.hei.co.kr)는 이달부터 매달 1회씩 토요일에 근무하지 않는 「가정의 날 휴가제도」를 시행한다.
현대전자는 가족과의 여가생활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춰 이 제도를 도입했으며 매월 두번째 토요일에 쉬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각 사업부문의 사정에 맞게 휴무일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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