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순회법원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반독점법 위반 시정조치로 연방지법이 지난 6월 내린 2개사 분할 명령에 대한 심리를 내년 2월 26∼27일 개최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등이 전했다.
항소법원은 또 MS에 대해 오는 11월 27일까지 첫 항소심 소견서를 150쪽(4만단어) 이내로 제출하고 연방정부를 대표한 법무부와 19개 주정부에 대해선 내년 1월 12일까지 각각 125쪽과 25쪽 이내로 답변서를 제출하도록 했다.
<로스앤젤레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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