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게시판 솔루션 개발업체인 에오싸이버(대표 오양근 http://www.eocyber.com)는 커뮤니티 사이트 전문업체인 네트빌(대표 문기헌 http://www.netville.co.kr)과 음성게시판 커뮤니티 구축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음성합성 및 압축기술이 적용된 에오싸이버의 「보이스웹젠」과 네트빌의 커뮤니티 솔루션을 결합해 귀로 듣는 인터넷 환경구축과 고객성향을 고려한 인터넷 마케팅 환경구축이 가능하게 됐다.
에오싸이버의 「보이스웹젠」은 뉴스그룹, 통합메시징시스템(UMS), 게시판, 공지사항, 전자우편 등을 실시간으로 음성으로 변환해 사용자에게 전송해주는 솔루션으로 단일 게시판에서 최대 23개 국어를 지원한다.
네트빌은 인터넷 사용자의 성향을 파악, 상품·서비스·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추천해 주는 원투원 마케팅 솔루션 「카리스마틱(charismatic)」의 개발업체로 지난해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로부터 우수 신기술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이들 회사는 음성합성기능을 정보사이트·전자상거래사이트 등에 확대적용하는 한편 사업영역을 기존 기업대상 마케팅에서 소비자대상의 마케팅 분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