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를 이용해 춤을 배워보세요.」
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업체인 영디스플레이(대표 주상득)와 업무제휴를 맺고 무선인터넷서비스 아이터치017(http://www.itouch017.com)을 통해 국내 최초로 댄스클리닉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각종 춤동작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동작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귀여운 동영상 캐릭터를 통해 춤동작을 구분동작과 연속동작으로 보여주는 멀티미디어서비스다.
댄스클리닉서비스의 내용은 힙합·브레이크 등 신세대 춤동작을 모두 배울 수 있는 나이트댄스와 의자 등을 활용한 체조형식으로 키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몸동작을 묶은 키다리체조, 부위별 다이어트법과 출산전후 체조 등을 소개하는 살빼기체조 등 3가지로 구성돼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이터치017에 접속한 후 3.조이터치, 3.멜로디/댄스세상, 5.클릭댄스/체조 순으로 들어가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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