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광고 솔루션 개발 벤처기업인 네오진(대표 정일호 http://www.neogene.co.kr)이 복권·광고·게임이 하나로 구성된 새로운 온라인 사이트인 「엔조이애드(http://www.enjoyad.com)」를 오픈했다.
엔조이애드는 사용자의 접속도를 높이기 위해 광고를 클릭하면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법을 이용하고 있다. 게임중에 나온 광고 그림 중 하나를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는 복권기능도 갖고 있다.
현재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포인트나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네오진은 지난해 5월 자본금 5000만원으로 설립, 현재 한양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벤처기업으로 지난해 11월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인 넷포인트를 개발했다.
또 현재 청오이스테이션의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를 개발중에 있으며 자체개발중인 통합적립금 관리대행 서비스 「도티안(http://www.dotian.com)」, 마일리지로 즐기는 포커게임 「포커크래프트(http://www.pokercraft.com) 등을 운영중에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