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C커뮤니케이션스와 벨사우스가 이동통신 합작사의 이름을 「싱귤러(Cingular)와이어리스」로 확정했다고 「C넷」이 전했다.
지난달 29일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승인을 받아 합작사 설립절차를 마친 SBC와 벨사우스는 올해까지는 기존 서비스명을 사용하고 내년초부터는 양사의 모든 이동통신서비스를 싱귤러라는 이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새로운 사명의 홍보를 위해 대대적인 광고캠페인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