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프랜차이즈업체인 게토코리아(대표 이광섭 http://www.geto.co.kr)는 게임 플랫폼 개발업체인 비테크놀러지(대표 장석원)와 인터넷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비테크놀러지의 네트워크 게임 서비스와 게토코리아의 PC방 인프라 및 관련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인터넷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게토코리아는 자사의 2000여개 PC방을 활용, 비테크놀러지에서 개발·유통하는 게임의 홍보·프로모션·판매 등의 사업을 벌일 예정이며 비테크놀러지는 전국의 게토 PC방에 게임 콘텐츠 및 게임플랫폼을 제공하는 게임 콘텐츠 ASP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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