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는 어린이들이 유해한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을 막는 여러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디즈니는 특히 음란성을 띠는 농담이나 성적 이미지가 뜰 수 있는 대화방에 어린이들이 등록할 가능성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
디즈니는 이와 함께 부모들에게 자녀가 어떤 사이트에 등록했는지, 어떤 사이트가 어린이 정서에 맞는 것인지, 특정 프로그램에 유해내용이 있는지 등과 관련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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