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전쟁시 적국을 상대로 한 컴퓨터 네트워크 공격을 계획하는 미 국방부 산하 우주사령부가 지난 1일 정식업무에 들어갔다.
콜로라도주 스프링스에 위치한 우주사령부는 10명의 부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앞으로 6년간 연 2500만달러의 예산을 사용한다.
사령부의 임무는 사이버전쟁에 대비해 미국의 컴퓨터시스템과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민간 컴퓨터를 포함한 적국의 컴퓨터를 공격하기 위한 모든 군사계획을 조정하는 것이다.
<워싱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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