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관광·문화 종합포털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4일 경상북도는 경상북도의 문화·관광 사이트인 「사이버관광시장(http://clicktour.kyongbuk.kr)」을 종합 포털 홈페이지로 확대 구축하기 위해 이달부터 2001년까지 모두 10억원을 투입, 신라문화권과 가야문화권 등을 포함, 도내 전체 관광·문화권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특산품 쇼핑몰, 사이버독도 홈페이지 등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보통신부의 정보화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이버관광시장」 종합포털 구축사업은 경상북도 전지역의 관광·문화정보를 사이버상에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관광지·숙박·음식점 등 모두 17개 메뉴로 구성된다.
경상북도 정보통신담당관실 김장주 과장은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부에서 4억원, 경상북도에서 6억원을 투입해 구축하는 정보화사업의 일환』이라며 『이달부터 시스템 선정 및 시스템통합(SI)사업자 선정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