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업체인 두레현장실무컨설팅(대표 박종형 http://www.durecons.com)은 인터넷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업무서식이나 기술들을 보급하고 현장작업에 필요한 서류작성을 대행해주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두레측은 착공 및 준공 신고서 서식을 비롯해 현장 실무요령, 공사시공 내역, 특정공사 신고서 등은 무료로 공개하고 전문성을 요구하는 △위해 위험 방지 계획서 △먼지발생 신고서 △시공물량 산출 및 내역서 △시험장비 사용 및 품질관리 등은 유료 대행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이나 전문 건설업체의 경우 별도로 대외서류 전담 작성요원을 보강하지 않고도 관련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지난 7월에 창업한 신생 컨설팅업체다. 문의 (02)2616-4730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