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업체인 두레현장실무컨설팅(대표 박종형 http://www.durecons.com)은 인터넷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업무서식이나 기술들을 보급하고 현장작업에 필요한 서류작성을 대행해주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두레측은 착공 및 준공 신고서 서식을 비롯해 현장 실무요령, 공사시공 내역, 특정공사 신고서 등은 무료로 공개하고 전문성을 요구하는 △위해 위험 방지 계획서 △먼지발생 신고서 △시공물량 산출 및 내역서 △시험장비 사용 및 품질관리 등은 유료 대행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이나 전문 건설업체의 경우 별도로 대외서류 전담 작성요원을 보강하지 않고도 관련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지난 7월에 창업한 신생 컨설팅업체다. 문의 (02)2616-4730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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