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데이비드 앨런)는 대형 호텔, 아파트, 사무실 빌딩뿐만 아니라 중소규모 사무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소형 디지털가입자회선집선장비(DSLAM)인 「스팅거LS」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스팅거LS는 최대 240명의 가입자를 지원하는 제품과 336명의 가입자를 수용하는 모델 두 종류다.
한국루슨트측은 『이번 제품은 미국 통신서비스 회사인 윈스타커뮤니케이션스와 독일의 QSC커뮤니케이션스도 도입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며 『국내에도 중소형 빌딩이나 아파트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