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분야 코스닥등록기업인 유진기업(대표 유경선)은 정보기술(IT) 관련 자회사의 코스닥등록을 구체적으로 추진하지 않았다고 7일 밝혔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자회사들이 코스닥등록을 희망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추진중인 회사는 아직 없다』고 말했다.
유진기업은 지난해부터 IT 관련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영산정보통신(23%), 드림시티(29%), 소프트와이즈(17%), 메트로넥스(60%), 영산정보통신(60%), 배움닷컴(23%) 등을 보유하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