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분야 코스닥등록기업인 유진기업(대표 유경선)은 정보기술(IT) 관련 자회사의 코스닥등록을 구체적으로 추진하지 않았다고 7일 밝혔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자회사들이 코스닥등록을 희망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추진중인 회사는 아직 없다』고 말했다.
유진기업은 지난해부터 IT 관련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영산정보통신(23%), 드림시티(29%), 소프트와이즈(17%), 메트로넥스(60%), 영산정보통신(60%), 배움닷컴(23%) 등을 보유하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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