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전문제조업체인 노비타(대표 김영온 http://www.novita.co.kr)가 전자식비데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노비타는 그동안 온수세정기라는 이름으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해외시장에 전자식비데를 공급해 왔으나 올들어 국내 비데시장이 확대 조짐을 보임에 따라 전자식비데 사업을 대폭 강화해 시장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노비타는 「크린샤워」라는 전자식비데 전용 브랜드를 만들고 대대적인 광고를 전개해 연간 5만대의 전자식비데를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노비타 김영온 사장은 『대대적인 광고를 통해 비데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을 넓히는 한편 시중 가전대리점과 총판 등 일반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대폭 늘려 전자식비데를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