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뎁트테크놀로지인터내쇼날(대표 이중엽)이 웨이퍼 자동정렬 및 검사·공급장치 2개 기종(모델명 FFE-200/300)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듈 형태의 소형·중저가로 200·300㎜ 웨이퍼를 반송, 정렬해주는 비전/OCR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또 자동 소팅과 SMIF(Standard Mechanical InterFace) 기능을 갖고 있어 공정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 가운데 FFE-200 모듈은 4개의 SMIF 포트를 두는 등 SMIF 기능을 강화해 로봇의 오작동을 최소화했으며 FFE-300 모듈은 200㎜ 웨이퍼뿐만 아니라 앞으로 300㎜ 웨이퍼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밖에도 이 제품은 자사의 컨트롤러인 AWC 1대로 터닝 유닛과 FOUP 오프너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으며 28개의 멀티태스킹 기능도 갖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레노버, '실리콘 음극재' 노트북 최초 출시…PC 배터리 혁신
-
3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4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5
삼성전자서비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시범 운영…전국 확대 시행 예정
-
6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7
제품 대신 '집' 판다...AI 전면에 내세운 LG전자 로테르담 매장, 매출 20%↑
-
8
삼성전자,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 운영…설치·서비스 전문성 강화
-
9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10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