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미디어플래닛(대표 성상엽 http://www.mediaplanet.co.kr)은 최근 동원창투·피코소프트·노스텍 등에서 총 6억원을 투자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미디어플래닛은 최근 인터넷과 유선전화를 매개로 정보 제공자와 정보 검색자를 연결, 직접 통화를 통한 정보교류 및 상담이 가능하도록 한 사이트(http://www.qnaplus.com)를 개설하고 10여개의 인터넷 콘텐츠 제공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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