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업체인 웹앤아이(대표 최의영 http://www.webni.co.kr)는 최근 일본 투자전문업체인 인규베이션서커스(IC)사와 향후 2만시간분의 각종 콘텐츠를 상호 제공하고 300만달러의 투자를 받기로하는 내용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웹앤아이는 이번 IC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음달부터 이 회사의 자회사인 위성방송 회사 J채널로부터 일본의 영화·음악·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받아 인터넷TV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 J채널에 자사의 각종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극장용 가상현실(VR)영화를 공동제작하거나 인터넷TV를 보급하는 형태로 한국의 문화와 기술을 일본에 전파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특히 이번 전략적 제휴가 단순한 콘텐츠 교류에 그치지 않고 양국의 문화와 신기술 전파를 위한 창구를 마련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