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분석 프로그램 개발·판매 업체인 넥스시스템(대표 김귀만 http://www.stock21.co.kr)은 증권전문방송 와우티브이(대표 차형훈 http://www.wowtv.co.kr)와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과 마케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회사는 현재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중인 증권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는 한편 오는 9월 와우티브이의 케이블TV 개국에 맞춰 넥스시스템의 증권분석 프로그램인 「G포인트」를 무료 배포하기로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공동으로 기획하고 있다.
한편 넥스시스템은 ASP사업에도 나서기로 하고 데이콤과 함께 「G포인트」의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조건을 협의중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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