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홈페이지를 만드는 초보자들은 전체적인 홈페이지 구조에 따라 홈페이지와 하이퍼링크(클릭하면 다른 문서로 이동하는 기능) 등 막상 구체적인 작업을 시작하면 막막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초보사용자는 웹에디터를 사용해 쉽게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다. 웹에디터는 복잡한 HTML을 직접 입력할 필요가 없고 한글이나 워드와 같은 문서편집기처럼 문서작성을 하듯 간단히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대표적인 국내 웹 저작 툴인 나모의 웹에디터는 홈페이지의 유형에 맞는 다양한 페이지 구성과 디자인을 제공, 초보자도 쉽게 구조적으로나 디자인 측면에서 나무랄 데 없는 홈페이지를 완성할 수 있게 도와준다.
나모 웹에디터 4의 메뉴바에서 파일 → 프로젝트 → 사이트 마법사를 선택해 간단히 내 홈페이지의 뼈대를 구성해보자. 원하는 홈페이지의 유형과 필요한 페이지를 고른 후,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고 홈페이지 전체에 같은 디자인을 적용하는 테마를 결정한다. 나모에는 주제별로 다양한 디자인의 테마가 200여개나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고, 초보자도 부담없이 홈페이지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유형과 디자인까지 결정하고 나서 저장하면 내 홈페이지의 전체적인 틀이 잡힌 것이다.
이렇게 만든 틀을 이용해 자신의 홈페이지의 주제에 적당한 내용과 그림으로 콘텐츠를 채운다. 홈페이지에 담고 싶은 내용은 자판으로 직접 입력할 수도 있고, 다른 문서에서 원하는 내용을 복사(ctrl+c)해서 붙일(ctrl+v) 수도 있다. 한글이나 워드 등의 파일도 웹에디터에서 파일열기를 해서 불러낸 다음 웹문서 형태(html 형식의 파일)로 저장하기만 하면 된다.
그림은 삽입 → 그림 → 그림을 실행시켜 원하는 파일을 찾아 열어주면 삽입할 수 있다. 웹에서는 확장자가 jpg나 gif인 그림파일만 지원하므로 이런 형태로 저장한 그림을 준비한다. 나모 웹에디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아이콘과 이미지를 활용할 수도 있지만,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필요한 사진과 그림자료를 구하거나, 관련사진을 스캔해 jpg나 gif 형태의 파일로 저장하는 것이 가장 좋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