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 http://www.lgic.co.kr)이 국내 정보통신공사업 시공능력 1위 업체에 올랐다.
8일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회장 전용인 http://www.kica.or.kr)는 지난 7월 29일을 기준으로 LG정보통신의 시공능력평가액이 1241억6550만원에 달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표참조>
이어 한전케이디엔(대표 정연동)이 934억5190만원으로 2위, LG기공(대표 박영하)이 905억3200만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위였던 LG기공은 두 계단 내려 앉았고, 한전케이디엔은 지난해와 같은 2위를 고수했다.
이밖에 지난해 공사실적이 급증한 서울통신기술과 인성이 각각 5위, 1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 반면, LG건설과 동아건설산업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정보통신공사업 시공능력평가는 연평균 공사실적평가액의 70%, 가본금평가액의 20%, 기술력평가액의 30%, 경력평가액 20%를 합산한 결과다. 평가대상은 평가를 원하는 경우로 한정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