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컴(대표 이해진 http://www.naver.com)은 일반 웹상에서 무선인터넷 사이트를 검색 및 시연할 수 있는 무선인터넷 브라우저 「네이버 엑스모바일」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네이버가 개발한 「네이버 엑스모바일 브라우저」는 국내 5개 이동통신사의 모든 프로토콜(wml, hdml, m-html)을 지원, 별도의 프로그램을 내려받을 필요 없이 모든 이동통신 가입자들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무선 콘텐츠를 손쉽게 볼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웹 검색과 동일한 검색창을 통해 찾고자 하는 페이지 URL을 입력, 바로 무선인터넷 사이트로 찾아갈 수 있다.
기존의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경우 주소(URL) 입력창 없이 등록된 사이트만을 볼 수 있었던 것에 비해 어떠한 무선 인터넷 페이지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개방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휴대폰의 디스플레이어와 동일한 디자인을 인터넷에서도 그대로 사용해 실제로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것과 똑같은 콘텐츠를 웹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엑스모바일 브라우저」는 네이버 모바일 사이트(http://m.naver.com)에서 시연할 수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