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광고게임 전문개발업체인 아이코리아(대표 이종국)는 네트워크 광고게임 윈고(wingo)를 개발, 1일부터 자사의 홈페이지(http://www.winwin2000.com)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윈고」는 광고 카드를 맞추는 메모리 게임으로 4명이 동시에 접속, 고스톱과 카드놀이를 접목한 규칙에 따라 대전할 수 있으며 게임 도중 상대와 채팅을 통해 게임에 대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 게이머는 36장의 카드를 순서대로 뒤집으며 자신이 받은 7장의 광고 카드와 같은 그림을 맞춰나가게 된다. 또 이 게임은 팝업 화면을 이용해 기업 PR를 위한 메시지 등을 처리할 수 있다.
아이코리아는 이 게임 서비스와 함께 「릴레이 경품 이벤트」를 마련,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에게 펜티엄Ⅲ 컴퓨터, 노트북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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