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지정업체인 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는 전자상거래업체인 이익스체인지(대표 이강훈)의 자본금 15억원(30만주) 중 17%에 해당하는 5만1000주(2억5500만원)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소프트랜드의 이익스체인지 주식취득은 사이버 유통채널 사업 확대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밝혀졌다.
전세계 사이버 유통채널 사업인 WWSC(World Wide Software Channel)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소프트랜드는 전세계 20여개국에 전략적 파트너사로 한 개의 기업을 선정하고 해당 기업을 중심으로 상호 인터넷 동시 마케팅, 홈페이지 공동 구축 등을 기반으로 진정한 월드와이드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재 소프트랜드는 일본의 알파오메가사, 대만의 파스톤사 그리고 미국의 인텔리퀴스 등과 협력관계를 이미 체결한 상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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