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와 엔젤투자자가 만난다.」
대한상의 부설 서울엔젤그룹은 오는 24일부터 자영업자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자영업 투자중개사업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상의는 이 사업이 자영업 창업희망자와 투자자를 연결, 자금을 중개하는 역할을 통해 자영업 희망자의 창업을 돕고 투자자에게 새로운 투자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엔젤은 하반기까지 100개의 법인형 점포에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는 계획 아래 외식부문의 프랜차이즈업체나 부동산 체인 등 10여개 업체와 제휴를 추진하는 한편, 8월중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