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자북용 컬러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공동개발키로 했다고 「닛케이BP」 온라인뉴스가 전했다.
이번 공동개발에는 MS의 전자북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 리더」와 그 표시기술인 「클리어타이프(ClearType)」, 도시바의 저온다결정실리콘 기술 등이 사용된다.
이들 두 회사는 이미 세로 길이 7.7인치, 화면 1인치당 픽셀수 150dpi, 해상도 640×960 화소 등의 기본 사양을 마련했으며 올해 말까지 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시험 기기를 완성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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