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업소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일부 협회들이 노래반주기업체의 음악 저작권을 침해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는 보도<본지 6월 29일자 면 참조>와 관련해 이 기사내용에 포함된 (사)전라남도노래연습장업협회는 최신곡을 불법복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라남도노래연습장업협회 임홍식 회장은 『회원사의 권익보호 차원에서 최신곡을 저렴한 비용에 회원사에 제공할 수 있게 노래반주기업체에 협조공문을 보낸 적은 있으나 노래반주기업체가 거부해 결국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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