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게임개발 및 유통부문을 분사시킨 제이쓰리인터액티브(대표 김준섭)가 원격강좌 솔루션, 원격테스트 솔루션, 압축기술 및 스트리밍 기술개발 등 인터넷분야을 집중 육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사업계획을 9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다양한 소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멀티소스 멀티유즈(Multi-Source Multi-Use)를 사업모델로 솔루션 개발에서부터 인터넷을 이용한 교육·방송·카드 및 바둑 서비스 등 콘텐츠 서비스사업까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제이쓰리인터액티브는 이처럼 인터넷사업에 역량을 집중시켜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2배 가량 증가한 총 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준섭 사장은 『멀티소스 멀티유즈 전략은 소스가 다양해지는 만큼 보다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종합 인터넷 서비스사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쓰리인터액티브는 98년 회사 설립후 2년 동안 15편의 바둑학습 타이틀 및 PC게임을 개발, 유통했으며 올해 4월 유통 일부와 인터넷부문을 남기고 게임개발과 게임유통 등 나머지 사업부문을 키드앤키드닷컴(대표 김록윤)으로 분사한 바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