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시스템(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최근 일반 PC에서 울트라DMA100 사양의 주변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PCI방식 ATA100 지원카드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카드를 장착하면 울트라DMA33이나 울트라DMA66을 지원하는 주기판에서 울트라DMA100 규격의 주변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이 회사가 이번에 발표한 ATA100 카드는 2개의 IDE·ATA 채널과 커넥터를 확보해 모두 4개의 IDE·ATA 장치를 장착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시스템은 이 제품을 이달 중순부터 본격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02)3273-4007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