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시스템(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최근 일반 PC에서 울트라DMA100 사양의 주변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PCI방식 ATA100 지원카드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카드를 장착하면 울트라DMA33이나 울트라DMA66을 지원하는 주기판에서 울트라DMA100 규격의 주변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이 회사가 이번에 발표한 ATA100 카드는 2개의 IDE·ATA 채널과 커넥터를 확보해 모두 4개의 IDE·ATA 장치를 장착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시스템은 이 제품을 이달 중순부터 본격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02)3273-4007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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