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계통 진단 전문업체인 피에스디테크(대표 강창원 http://www.psdtech.com)가 한국산업은행·LG벤처투자 등으로부터 총 15억3200만원의 투자기금을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회사설비를 대폭 확충, 현재 시판중인 절연유 열화진단시스템 및 부분방전 진단시스템 등 온라인 진단장비의 양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과학기술부 연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큐비클 내부 이상 감시장치」의 개발 및 마케팅에 주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인터넷상에서 전력설비를 진단하고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웹기반 전력설비 원격진단시스템 접속장치 및 소프트웨어 탑재기술 등을 개발하는 데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