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 VCXO, 플라스틱 VCXO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KQT(대표 김정희)가 지난 4월 한강구조조정기금·한빛은행 등으로부터 86억여원의 자본을 유치한 것을 계기로 대규모 설비투자를 단행한다.
이 회사는 50억원을 투자해 SMD타입 VCXO의 생산설비를 도입, 다음달 15일부터 1차로 월 50만개씩 양산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KQT의 이번 SMD VCXO의 양산설비투자는 수정디바이스의 초소형화·초박형화 추세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KQT는 추가 설비투자를 통해 오는 11월까지 SMD타입 VCXO의 양산을 월 100만개 이상으로 늘려 올해 이 분야에서 30억원 등 총 18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9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10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