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 전문업체인 인스플러스(대표 권혁대 http://www.insplus.co.kr)는 네티즌이 자신이 부담 가능한 보험료를 제시하면 이에 보험설계사들이 역경매방식으로 응찰하는 인터넷 보험 입찰사이트를 개설, 서비스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네티즌이 자신이 지불 가능한 보험료를 제시하면 회원등록된 여러명의 보험설계사가 가입이 가능한 보험사양을 제공해 최종적으로 네티즌이 보험상품을 비교, 선택하는 방식이다.
한편 이 업체는 신차 및 중고자동차 입찰구매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와 자동차 매니저를 연결해주며 관련 법규 및 사고, 보상 등에 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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