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대표 유채준 http://www.taihan.com)은 지난 1·4분기 3000억원의 매출 및 390억원의 경상이익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사상 최대 규모로 특히 경상이익은 지난해 전체의 경상이익 362억원을 넘어섰다.
이에 대해 대한전선은 광통신케이블, 초고압전력케이블 및 스테인리스 제품 등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으며 지난해 9월 알루미늄사업부를 분할하고 보유 유가증권 매각 등의 재무구조 개선조치의 효과가 가시화됐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대한전선은 최근 초고압전력케이블 분야에서 동남아·중동지역의 대형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했으며 인터넷산업의 급성장에 따른 광통신케이블 수요의 폭증으로 올해 전체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5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