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폰 전문업체인 아리수인터넷(대표 김상동)이 18일 제3시장 지정신청서를 다시 제출했다. 이 회사는 지난주 증권업협회에 제3시장 지정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서류미비를 이유로 신청서가 반려된 바 있다. 인터넷폰 서비스업체인 이 회사는 인터넷영상채팅 서비스와 인터넷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7년 설립됐으며 98년 9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기업으로 지정됐다. 자본금은 38억원이며 지난해 10억2700만원의 매출과 65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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