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기전(대표 김동혁)이 저가형 수정 디바이스용 테이핑 장비인 「WCT-620」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WCT-620은 3000만원대로 가격이 저렴하며 주파수 및 마킹검사 등을 통해 작업과정중에 불량품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우신기전은 기존 제품에 비해 설치공간을 3분의 1 정도 줄일 수 있는 튜브타입 D2-PAK 테스트 핸들러인 「TMVT-300」과 접착각도를 3도 이내로 제어할 수 있는 비전을 장착한 다이 마운터인 「WDM-100」을 각각 5월과 6월에 출시할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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