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콘텐츠 개발업체인 디지털드림스튜디오(대표 이정근)는 일본의 마이크로 칩 프로그래밍업체인 바테크(대표 이희태)와 지능형 완구 개발회사인 디지털드림을 50 대 50의 지분으로 공동 설립키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일본 도쿄에 사무실을 마련할 계획인 이 회사는 지능형 완구를 비롯,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응용기기 및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추진, 일본 주식시장에도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신설법인 대표에는 일본 모빌파워 대표인 나오키 이지마씨가 선임됐으며 이사진은 양 사가 각각 동수의 이사를 추천, 구성키로 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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