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에릭슨(http://www.ericsson.com)이 중남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에릭슨은 중남미에서 지난해 20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98년 대비 2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에릭슨은 브라질 외에도 멕시코·아르헨티나 등지의 수요증가에 힘입어 휴대폰은 물론 통신인프라 및 장비분야에서도 매출신장을 이루었다.<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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