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년 남짓한 사이에 한국은 세계에서 인터넷 보급률이 가장 높은 나라 가운데 하나가 됐다고 영국의 「BBC」가 최근 보도했다.
「BBC」는 한국의 이번 총선에서 인터넷의 영향력이 부각된 것은 조금도 놀라운 일이 아니며, 이런 현상은 수개월 전 시민운동단체들이 부적격 후보의 명단을 발표하고 이를 인터넷에 올릴 때부터 가시화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BBC」는 또 선거에 나선 4개 정당이 모두 공식 웹사이트를 개설했고 대다수의 후보가 자신의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런던=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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