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시스템(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PC 모니터를 TV와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보급형 TV 출력보드(제품명 슈마TV 인코더)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니터와 TV 화면을 동시에 출력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그래픽카드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VCR 녹화가 가능하다.
또 1024×768dpi의 해상도를 내며 PC 외장형으로 설치와 사용이 간편하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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