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정부는 최근 세계 최초로 전국민이 인터넷에 접속하도록 하는 정보기술(IT)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외른 로센그렌 상무장관은 『173억크로나(20억달러)가 투입되는 전국 네트워크의 구축이 IT계획의 핵심』이라면서 『투입 비용 중 83억크로나는 중앙정부가, 나머지 90억크로나는 지방 자치정부가 각각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센그렌 장관은 『네트워크 구축이 2년 내에 완료돼 전 국민이 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톡홀름=dpa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