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끌어온 미국 메모리 반도체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와 대만의 모셀비텔릭의 특허분쟁이 해결책을 찾았다.
「세미컨덕터비즈니스뉴스」에 따르면 양사는 현재 계류중인 특허 침해 소송을 비롯한 모든 분쟁을 중지하기로 합의하고 현재 갖고 있는 지적재산권은 물론 향후 취득하게 될 지적재산권까지 서로 교환해서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98년 서로 메모리칩 관련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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