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스가 24일(미국 시각) 나스닥에서 종가기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시가총액을 누르고 세계 최대의 기업에 올랐다.
시스코시스템스의 주가는 이날 1.5625달러가 오른 79.375달러로 장을 마쳐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인 5792억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MS는 0.6875달러 떨어진 111.6875달러로 마감돼 시가총액 5782억달러를 기록, 1위를 시스코에 내줬다.
시스코는 올들어 48%의 성장률을 유지한 반면 MS는 최고치 대비 10%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뉴욕=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