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은 오는 27일부터 한미BC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회전결제(리볼빙)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리볼빙서비스는 회원이 이용대금의 일정비율(5∼90%)을 선택해 정하고 그 결제비율에 해당하는 금액만큼만 결제일에 상환하고 나머지 이용대금은 다음달 결제일에 상환하는 서비스다.
리볼빙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사전에 약정을 체결해야 하며 수수료는 연 13%의 이자율을 적용받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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