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6개 에너지 및 통신회사들이 광통신망을 운영하는 합작사를 설립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에너지회사인 아메리칸일렉트릭파워(http://www.aep.com), GPU, 앨러게이니에너지, 퍼스트에너지와 통신회사인 CFW커뮤니케이션스(http://www.cfw.com), R&B커뮤니케이션스 등 6개사는 지난 21일 아메리카스파이버네트워크 설립을 발표했다.
6개 회사는 신설된 합작사가 광통신망을 이용해 고속인터넷서비스와 통신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업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업체는 이미 1만1200㎞에 이르는 통신망을 구축했으며 뉴욕, 시카고 등지의 인터넷서비스업체(ISP)와 통신회사들을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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