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소프트웨어업체 코렐(http://www.corel.com)이 1분기에 14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이 회사의 같은 기간 매출은 4410만달러였다.
그래픽, 워드프로세서 SW를 판매하고 있는 코렐은 신제품 출시 등을 실시하지 않아 1분기에 전통적으로 실적이 좋지 않았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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